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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년 전 지금의 이 자리에서 드린 첫 예배를 시작으로 부흥해 온 새 인천교회는 29년 전 지금의 서은배 목사님이 부임하셔서 평신도를 깨우는 사업을 주축으로 청소년들을 위한 사역, 지역사회를 섬기는 사역으로 열린 목회의 지경을 넓혀 나가고 있다.

누구나 따뜻한 커피 한 잔에 담소를 나누며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인 카페를 열었고, 청소년들의 놀이와 정보교류의 공간인 PC방을 만들었으며, 24시간 항상 열려 있어 누구나 언제나 와서 기도할 수 있어 지역 기도처로 활용되고 있다.

주 5일 근무제가 실시됨에 따른 주5일 수업에 대한 대안으로 학교 수업 이외의 취미활동을 겸한 수업이 토요일마다 이루어지는 솔로몬 교실은 이미 2001년에 개설되어 지역사회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유치부부터 고등부에 이르기까지 스카우트대가 조직되어 있어 토요집회를 통해 리더쉽, 개척정신, 협동정신, 모험심 등을 갖추어 나가도록 유도하고 있으며 나아가 예수님의 제자됨과 제자 삼는 일로 자연스레 이어가도록 하고 있다.

이제 새롭게 문을 연 홈페이지를 통해 영적 에너지와 다양한 정보, 즐거움을 마음껏 누리기를 소망한다.